산업통상부와 미국 상무부는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공동 연구개발·기술교류·직접투자·인력양성 등 협력을 추진하고, 미국 현지에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센터는 양국 기업 간 협력 지원, 미 조선소 생산성 개선,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