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10개 군)에서 인구 4.7% 증가 등 지역 활력 회복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K-푸드플러스 수출은 지난해 136억 3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올해 목표는 160억 달러다. 먹거리 돌봄 5종 세트를 통해 취약계층 외 청년·산업단지 노동자까지 식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