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5. 22. 15:28·mentioned
중요도2문화체육관광부가 한·일 정상회담 개최지인 경북 안동을 '한국의 소도시 30선'에 포함해 일본인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여행업협회(JATA)와 공동으로 관광 상품개발·마케팅을 지원하며, 일본 주요 여행사(에이치아이에스·한큐교통사·요미우리여행)에서 방한 특별상품을 이달 말부터 판매한다. 아사히신문·니시니혼신문 특집기사 게재, TV아사히·TBS 프로그램 활용, 라쿠텐트래블·익스피디아 온라인 판촉 등 현지 마케팅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