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2026년 5월 19일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원유·석유제품 스와프 및 상호 공급, LNG 수급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와 일본 JERA는 3월 14일 LNG 수급 협력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양국은 공급망 회복력 협력 강화 및 고위급 한일 산업통상정책대화 출범에도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