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5. 22. 15:17·direct_theme
중요도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수원FC위민을 2대1 역전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 원을 지원했으며, 200여 단체로 구성된 공동응원단 포함 5763명이 관람했다. 북한 여자축구 클럽팀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며, 축구 종목 기준으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남북 맞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