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5. 22. 15:26·direct_theme
중요도3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이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핵심 성과를 보고했다. 지난해 7월 31조 6000억 원 규모 추경(민생회복 소비쿠폰 포함)과 올해 4월 26조 2000억 원 규모 중동전쟁 추경을 편성했으며, 올해 본예산은 AI 대전환(+6조 6000억 원), 지방거점성장(+10조 3000억 원), 에너지 전환(+1조 9000억 원) 등에 중점 투자해 총지출을 8.1% 확대했다. 역대 최대인 27조 3000억 원의 지출 구조조정도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