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초심을 되새길 것을 강조했다. 폭염 취약계층 지원·여름철 수해 예방 등 국민 안전 대책 강화를 당부하고,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언급하며 민주주의 정신을 강조했다. 또한 일부 노동조합의 단결권·단체행동권 행사에 '적정한 선'이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