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청년 목수 김연서 씨가 태권도 전공 대학 자퇴 후 방충망 수리를 거쳐 목수로 전직한 과정을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한 기사다. 아파트·상업 인테리어 등 다양한 현장을 2년 미만 경험하며 기공·반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서 청년 일자리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