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3
정부는 15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풍수해·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체감온도 38℃ 이상 시 발령하는 '폭염중대경보'를 새로 도입하고, 읍·면·동장 주도 주민대피명령 실행 및 지하차도 침수심 5㎝ 초과 시 즉시 차량 진입 차단 등 기준을 강화했다. 재해예방사업 투자 규모는 지난해 1조 8000억 원에서 올해 2조 2000억 원으로 확대됐다.
중요도 근거
재해예방사업 투자 규모가 2조 2000억 원으로 확대되고 '폭염중대경보' 등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는 범정부 종합대책 발표이나, 계절성 정기 대책 발표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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