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3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26년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6개 기업의 7개 의약품 품목을 선정했다. 지원 예산은 전년 9억 원에서 36억 원으로 확대됐으며, 생산시설·장비 구축을 지원해 2028년까지 일부 품목 생산량을 최대 2배까지 늘릴 계획이다. 선정 기업은 GC녹십자, 종근당, 비씨월드제약, 맥널티제약, 한국팜비오, 삼진제약이며, 지원 의약품은 히스토불린주, 세파졸린주, 튜비스정·튜비스투정, 글루오렌지100,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로라제팜 주사제 등 7종이다.
중요도 근거
보건복지부가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 예산을 전년 9억 원에서 36억 원으로 확대하고 6개 기업 7개 품목을 선정했다고 명시된 정책 발표로, 복수의 제약 기업과 의약품 품목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 정부 지원 사업 발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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