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3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 첫 연도별 시행계획에 따라 올해 상반기 외국인력 10만 4000명(역대 최대)을 배정한다. 공공형 계절근로를 전국 142개소 5039명 규모로 확대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 교통·숙박비 지원을 각각 2만 원·3만 원으로 상향한다. 농번기 인력수요가 높은 35개 시·군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법무부·지방정부·농협이 참여하는 특별대책반을 운영한다.
중요도 근거
역대 최대 규모인 상반기 외국인력 10만 4000명 배정과 공공형 계절근로 142개소 확대, 교통·숙박비 지원 상향 등 구체적 수치를 동반한 정책 시행계획 발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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